2007年4月28日 星期六

아나요

아나요
知道嗎

외롭게 얼마나 널 기다렸는데
我是多麼孤單地等待著你

슬픔까지 모두 나눠가질게
就連悲傷我也會與你分享

몰랐어 나 역시 너에게 빠져 있다는 걸
不知道為什麼 我就這麼陷進去了

너는 모를걸
你不會明白

시간이 점점 길어지고
時間漸漸變得漫長

난 어디에도
無論我在哪裡

마음을 가슴을 둘 수 없는데
都無法完全放下我的心

느끼죠
感覺到了吧

너도 알다시피 나는 네가 그리워
我想你該明白 我想念你

이게 나인걸 나조차 몰랐죠 그대만 그리워하죠
可...這就是我 就連自己也不知道 就只是很想念你

나 그댈 향해 웃을께요
我會朝著你微笑

어디있어도 널 찾을 수 있어 걱정하지마
無論你身在何處我都能找到你 別擔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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